아... 다음 티스토리가 하나둘 맘에 안들기 시작하는 군요...

특히나 얼마전부터 댓글 달기가 불가능 하게 되었습니다. 몇몇분 블로그에 댓글 달기가 불가능 해져서 그분들이 나를 블럭하셨나 했는데 알고보니 티스토리에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이었습니다.

일단 고객센터에 신청을 하고는 답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제가 있으신 분들은 아래 고객센터에 해당 블로그, 시간, 아이디 등을 넣으시면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합니다.

<티스토리 설명과 해결방법>
http://notice.tistory.com/954

<고객센터에 해결요청하기>
http://cs.daum.net/mail/form/173.html



댓글 달기가 불가능 해지니 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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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문객 2010.09.25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자체적인 스팸 설정 기능 때문인데요.

    댓글을 영어로만 달거나, 링크로만 달면(링크 주소가 숫자, 영어로만 이루어져 있으므로) 스팸으로 간주되서 위와 같은 메시지가 나올 겁니다.

    한글로 달면 댓글이 잘 달릴 것입니다. 시도해 보세요.

  2. 코요 2010.09.25 18: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 덧글 말씀과 같습니다.
    저도 링크로 증거자료 다 써가면서 덧글로 조목조목 따질려고 글을 썼는데 날아가서 허망...

    링크와 영어는 최대한 뒤쪽에 두시는 것이

  3. ugandajo 2010.09.26 08: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감사합니다 근데 얼마전부터는 링크가 없어도 영문이 없어도 블럭이 걸려서 좀 그렇습니다. 아직도 답답한 상황입니다.

  4. 보기다 2010.09.27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 삽질 때문에 답답하시겠어요...

  5. 만물의영장타조 2010.09.29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컥! 나쁜 티스토리~ 이런 에러는 빨리 고쳐졌으면 해요. 댓글 못달면 얼마나 답답한지..

  6. here 2015.04.25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전처음으로 초대장 이메일 올렸는데 이 메시지 떠서 당황스러웠어요.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열 검색중인데
    이메일이 영문으로만 되어있으니 차단되었다는게 얼마나 웃깁니까?
    가입하고 싶은 마음이 싹 사라져버렸네요.

 
새로나온 티에디션 기존의 태터초기화면편집에 비해서 좋은것도 있고 아직 아쉬운것도 있다.


나만의 첫 티에디션

일단 내가 정한 티에디션 첫화면은 사진을 주로 찍는 나로서는 대문을 시원하게 만들었다...
아무래도 큰 대문 사진이 있는것이 큼지막하게 모여주는것이 단순한 텍스트만 있는 것보다는 크게보이고 잘 보인다. 그리고 그 밑에는 최신 글과 또 보여주고 싶은 카테고리를 선정해서 텍스트 기반으로 글 목록을 만들었다.


티에디션에 하고프말

아무리 내가 신경을 써서 만들어도 솔직히 맘에 안든다... 티스토리에서 다양한 템플릿을 만들어 주어도 맘에 드는 것은 몇개 안된다... 요즘은 개방과 공유라고 했는데 좀더 많은 유저들이 더 많은 템플릿을 만들어 주면 어떨까 ?


유료 템플릿 ?

더 나아가서 텔플릿을 앱스토어처럼 결재해서 살수 있도록 해준다면 어떨까 ? 대략 1000원 정도하면 나처럼 디자인 감각도 없고 생감도 없는 사람들은 유료로 살수도 있지 않을까 ?

디자인 잘하시는 분은 유료로 판매 수익도 올라가고 나처럼 좀더 이쁜 블로그를 원하지만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이 사서라도 꾸밀수 있고 다음은 중간수 수수료도 받을수 있고...

티스토어?

아직까지 티스토리가 수익이 별로 없다 이제는 작은것이라도 무료로 하지말고 조금씩 유료화 해나가는 것은 어떨까 ? 그것도 모든것을 완벽하게해서 수익을 내려고 하기보다는 브로거와 블로거 사이에 플랫폼을 제공해 주고 중간에 수익을 거두는 것은 어떨까 ? 플랫폼의 시대 !! 티스토리에 희망을 기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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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잉커 2010.05.1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로로 바꾼데서 외화를 말씀하시는줄 알았습니다.. 오타겠지요? ^^;
    전 솔직히 유료 템플릿에 반대하는 편이에요. 실상 기본 디자인이 실증날때도 많지만
    둘러보면 나이와 성별에 상관없이 똑같은 디자인이 하나도 없거든요.
    블로거분들의 정성과 개성이 묻어나서 좋은데 전문가가 만들어놓은 탬플릿이 나와버린다면~
    이쁘긴 하지만 각자의 개성은 덜 하지 않을까 걱정해 봅니다 ^^;

    • ugandajo 2010.05.17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대충 쓰다보니 제대로 뜻이 전달 안된거 같아요...
      무조건 돈을 내 내라는 것이 아니라 앱스토어처럼 맘에 들면 돈을 내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저는 정성도 필요하고 개성도 필요한데 문제는 시간을 들일수록 이상해 져요... 많은 돈을 낼수는 없으나 템플릿으로는 만족이 안되는 사람들을 위해서는 일부 유료화 또는 개발자와 필요한사람을 중계해주는 형태의 플랫폼이 있었으면 하는것입니다 ㅎㅎ

  2. 보기다 2010.05.17 1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게 우리나라에서는 웹상에서 유료에 대한 거부감이 큰 거 같아요.
    앱스 같은 경우는 완성되고 난 어플은 개발자가 따로 들이는 시간이 없는데,
    첫화면이나 스킨의 개인 커스터마이징의 경우라면 개발자든 웹퍼블리셔든,
    각 블로그의 내용에 맞도록 얼마간의 작업이 소요되기 때문에 비용처리가 많아질거라 생각합니다.
    조금 불편하긴 하지만 불편함을 감수하고서라도 쓸만하더군요.^^;

  3. 긍정의 힘 2010.05.20 0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헝~ㅠ-ㅠ 저는 첫화면 티에디션을 활용을 잘 못하는것 같아욤...
    해봤다가 역시 아니다 싶어서 그냥 글 전체로 보는 원래대로 나두었어욤~
    언제 날잡아서 다시 해봐야겠네욤~^^;;ㅋ
    전 어떤 아이템이 유료라고 하더라도 괜찮으면 궁금해서라도 써보고싶은 성격이라...
    우간다조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가끔씩 유료라도 저 스킨 사고싶다~흙흙...<- 이렇게 생각한적 많거든용~^^

    • ugandajo 2010.05.22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한시간 이상을 낑낑대며 했는데 아직도 이상해 보여요... T.T 전체적인 색감이나 배열도 자동으로 해줬으면 아니면 누군가 좀 만져줬으면 해요... 쩝...


티스토리의 티타임에 참석하여 2010년도 기획방안에 대해서 듣다보니 몇가지 티스토리에 대해 기대하는 바도 있고 하고 싶은 이야기도 생겨 포스팅을 하게 되었다...

먼저 티스토리에뭍고 싶은게 있다...


티스토리여... 목표가 무엇인가 ? 

단순히 고객을 팔로우 하지 말고 리드해야 한다.  그냥 고객이 원하는 기능만으로는 고객을 끌어 모으면 분명 비지니스가 좋아진다...그리고 나중에는 네이버 블로그나 싸이를 이길수는 있다... 하지만 그 다음은 없다... 티스토리의 태동 처음 처럼 고객의 요구보다 한걸음 앞서는 서비스가 필요할때다... 그렇지 않으면 그냥 서비스는 좋은데 솔직히 그런 서비스들은 이미 네이버나 싸이에 다 있다... 굳이 티스토리를 쓰지 않아도 된다... 남이 다 있는거 하려면 티스토리 할 필요가 없다... 반드시 티스토리여만 하는 뭔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티스토리여 분사하라...

기존의 다음 서비스와 통합하고 연동하는 것도 좋지만 그럴경우 다음이상 클수 없다. 요즘도 통합하고 다음뷰도 통합하는 것도 좋겠지만 그건 그냥 편리해 지는것외에는 없다... 과감하게 분사해서 네이버와 다음에도 티스토리와 연동되는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까 ? 특히 지도 서비스는 잘만하면 네이버, 다음, 구글등과 연동할수도 있고 광고 서비스도 과감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 부수적으로는 죽기 아니면 까무러치기로 달려 들어야 하는데 솔직히 다음 밑에서 그냥 저냥 뭍어가는 것은 아닌지... 티스토리 4년을 자랑스러워 해야 하지만 각종 소셜미디어가 난무하는 지금 오히려 티스토리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것이고 이 기회를 잡았으면 좋겠다.




티스토리여 오픈하고 공유해라...

다른 어떤 서비스 보다도 티스토리에 희망을 거는 이유는 네이버 블로그, 싸이등은 한계에 도달했다... 네이버 블로그는 편할지 모르나 오픈이란 없다... 싸이는 더더욱 그렇고... 티스토리가 모든것을 다하려고 하기보다는 트위터 처럼 과감하게 공개하고 티스토리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면 안될까 ? 트위터가 성장하게 된데는 140자 라는 것 외에 다양한 서비스를 연동할수 있도록 오픈해준것이 가장 크다고 본다... 벌써 포스퀘어페이스북이 연동하고 있다. 티스토리 혼자서 다할수 있을까 ? 한계가 있다 티스토리의 시작처럼 플랫폼을 제공하는 것에서 혁신을 일으켰듯이 앞으로 미래의 블로그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는 것은 어떨까 ? 




아이폰, 아이패드, 트위터 이시대의 아이콘들은 고객의 니즈를 반영했다기 보다는 고객의 요구를 앞서서 리드했다. 처음의 티스토리 태동처럼 블로그 생태계를 리드하고 다음보다 더크고 세계적인 서비스가 되었으면 한다... 왜냐 ? 내 블로그가 여기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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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3.28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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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10.03.28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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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10.03.28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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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ugandajo 2010.03.28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뭘 건드렸는지 제가 초대장 있다고 공지가 되서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아쉽게도 초대장 4장 남은거 모두 초청해 드렸습니다. wuncyj@gmail.com; deskanne@gmail.com; fire-magician@hanmail.net; lookslikenoah@hanmail.net 네분께서는 좋은 블로그 만들어 주세요... 나머지 분들께는 죄송하고 초대장이 생기는데로 또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 2010.03.28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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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0.03.28 15: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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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잉커 2010.03.28 15: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동의하는 내용이네요. 잘 읽고 갑니다~ 구독 쾅! 이제 자주 들르겠습니다 ^^; 지겹도록!

  14. 2010.03.28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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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10.03.28 16: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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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발로그 2010.03.28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러서 글 잘읽었습니다.
    다읽고 사이드바에 다음뷰랭킹 '4444'큼직한 숫자가 보여서 깜놀....;;

  17. 2010.03.2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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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10.03.28 21: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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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10.03.29 0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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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보기다 2010.03.30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날 말씀하셨던 내용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셨네요.
    다시 읽어봐도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비단 티스토리뿐만 아니라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도 이런점을 빨리 캐치하면 좋을텐데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21. 긍정의 힘 2010.03.30 2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글은 어제 읽었었는데 댓글은 지금 다네요~^^;;
    한마디 한마디 공감 됩니다.

    그 어느 누구도 하지 않았던 '새로운 것'을 하는것이란
    정말 어렵지만 그래야만 살아남는 것 같습니다.

    전 아이폰을 질렀습니다.
    아주 그냥 초짜 티 팍팍 내고 있어용~^^;;ㅋ


계획에 없던 T-타임 모임에 가게 되었다... 그것도 그냥 생각나는데로 썸네일 기능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드렸는데 뽑아 주셨다...

2010/03/21 - [낙서장] - 2010년 티스토리에 바라는 점 - 대표이미지 선택기능



티스토리는 나의 본격적인 블로그 생활의 시작이기도 하지만 2006년 처음 블로그 서비스를 다음에서 시작할때는 무척이나 참신하고 무제한 이라는것이 혁신적 이었다... 각설하고 그동안의 고마움도 있고 해서 모임에 참석하게 되었다...

처음가는 곳은 잘 모를경우 엑스페리아로 지도를 찍어서 간다... 음 어디인지 알겠군...

가자마자 반기는 배너~~ 

빌딩이 후덜덜... 역시 인터넷 회사라 그런가? 엘리베이터는 통유리에 건물 뒤쪽 공간도 무척이나 넓다.

도착하니 여러 블로거 분들이 속속 도착 아이디를 확인하고 명찰을 받는다. TISTORY블로거 약 70명이 넘에 오셨다.

나름 자랑스러운 나의 명찰...


어디선가 보았던 회사내의 작은 차... 차를 마시고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곳이다.

오신분들을 위한 음료와 빵, 과장 근데 벌써 많이 없다.

직원들을 위한 카페테리아 네이버와는 또 사믓 다른 느낌... 다음은 좀더 정적이고 안정적인 느낌이라고 할까 ?

첫 시작을 알리는 ppt화면... 

래티튜드 E4200과 아이폰 케이블 실제로 많은 직원들이 델 래티튜드 노트북과 아이폰을 쓰신다.

블로거들은 DLSR이 필수 ?? 다들 카메라 하나씩은 다 들고 오신듯... 난 그냥 엑스페리아...

티스토리와 관련된 팀장님, 개발자, 기획분들...

70여명의 블로거를 소개하는데 다양한 방법이 동원되었다. 연차별, 프로젝트별, 지역별, 난 한것도 없지만 4년차로 제일 늦게 소개... 흐....

충남 당진에서 올라온 고2의 티스도리님(http://tisdory.com/) 오늘의 화제인물로 모두 기억할듯...

이분은 왜찍었지 ? 음...

생일이신분도 소개 했는데 안오셨음... 다른 생일 파티에 가신듯...

한창 진행중인 첫화면 프로젝트를 담당하신 개발자님이 열심히 설명중... 좀 길게 간건이 아쉽다... 난 그냥 쓰고만 싶었다. 

2010 프로젝트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 크게 세가지 정도가 있는데 나중에 따로 블로깅 해야 겠다...

오신분들을 모두 폴라로이드로 찍어서 벽에 붙여 놓았다... 찍고보니 나는 짤렸군...

관심사 별로 모여서 토론은 했는데... 소셜미디어로 분야는 조규현(?) 티스토리를 기획하고 계신 다음분... 긍정의힘(http://www.kimboram.com)님 그리고 그래서 빛을 추구한다 님과 (http://bkyyb.tistory.com/) 한조를 이루어 여러 이야기를 했다...주제는 소셜미디어 였지만 그냥 여러이야기들을 하게 되었다.

드디어 간단한 저녁 식사...

배고파서 그런저 전부 맛있었다...

후식으로 간단한 커피와 빵...

마지막은 사다리... 여기서는 걸려야 상품이 있다...

상품 받으시는 여러 분들.. 

참석한 모든 분들께 선물을 한바구니 주셨다

다른거는 아이들에게 다 뺏기고 남은것은 휴대폰 받침대 하나...

인터넷 회사의 방문은 언제나 즐겁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블로그를 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만들어준 티스토리 운영자 분들께 감사 드린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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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긍정의 힘 2010.03.27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 남기고 있는 사이에 이렇게 포스팅을 발행하셨군요! :-)
    저도 바로 트랙백 남기겠습니다.

    소셜미디어 주제에 ugandajo님이 제일 근접하고 심도있게 말씀해주셨던 것 같아요.
    듣는 내내 공감 많이 했습니다.

  2. 덴버 2010.03.28 0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앗( __);; 오늘 생일이었던 덴버입니다;;
    아쉽네요 ㅠ_ㅠ
    대구라서 다른 일땜에 출발해도 늦을 것같아 포기했는데( __)
    저렇게 소개해 주셨군요 ㅠ
    다음에는 꼭 참석해야겠어요~

    • ugandajo 2010.03.28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셨군요... 정말 기억에 남는 생일이 될뻔 했습니다 오셨으면 생일빵 크게 맞을뻔 하셨습니다 ㅎㅎ 담에는 꼭 들르세요...

    • 덴버 2010.03.28 2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참, "오늘 생일이에요!"라는 사진 좀 써도될까요 ?
      티스토리 측에 미안해서 사죄의 글을 하나 올려야겠네요(__ )

  3. 안을바람 2010.03.28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간에 왜 찍었는지 모를 사람입니다 ^ㅡ^

    블로그 만든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블로그에 바라는 점이 많아서 참석했구요.

    6개월 차 소개할 때 새내기로 일어났어야 하는데,
    호명을 늦게 하셔서 앉아있다가, 소개 못하신분? 하시길레 일어났구요.
    밥담는 사진도 찍혔네요 ㅎㅎㅎ

  4. 하루10분 2010.03.28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제가 자리을 많이 비워서 너무 죄송했어요 ㅠㅠ

    • ugandajo 2010.03.28 0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그래도 블로그가 어디인지 궁금했는데 댓글 남겨 주셔서 알게 되었습니다. 그냥 뱅뱅 사거리에 있었으면 자주 뵈었을텐데 좀 멀리 가셔서 아쉬워요... 앞으로도 티스토리 잘 부탁드립니다.. 화이팅~~

  5. 만두의전설 2010.03.28 0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뵙게 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재빠른 포스팅 너무 반가워요. 저도 빨리 포스팅 해야 할 텐데 언제 하나 싶네요.ㅎㅎ

    • ugandajo 2010.03.28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만두님 만나서 반가왔습니다... 만두 정말 좋아하는데... ㅎㅎ 그리고 스피드라는말 요즘 실감 많이 합니다... 그래서 DSLR을 잘 안가지고 다녀요... 막찍어서 빨리 올릴려구요... ^_^

  6. 보기다 2010.03.28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후기를 올리셨군요~ 빠르십니다~
    오늘 토론은 우간다조님 덕분에 활기차고 심도있게 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는데 오늘 얼굴도장까지 찍었으니 앞으로도 자주 들러서 인사드릴께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만물의영장타조 2010.03.28 0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간다조님, 인사는 못드렸지만 보기다님 후기를 통해 얼굴 뵈었습니다. ^^
    후기 잘 보고 갑니다!

  8. 박상근 2010.03.28 0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산인지라... 이럴 때마다 지방의 설움이 크게 느껴집니다. ㅠㅠ

    • ugandajo 2010.03.28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부산... 오셨으면 히트치셨을텐데... 가장 멀리서 오신 분이 대구 였거든요... 참고로 멀리서 오신분은 차비도 받았다는...

  9. 잉커 2010.03.28 1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ugandajo 님도 오셨었군요. 못뵈서 아쉬워요~
    좋은 주말 보세요 :) 후기 잘보고 갑니다!

  10. 철한자구/서해대교 2010.03.28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번에 주소보시고 오셨던분이셨군요..;; 알아보지를 못했네요..;;ㅎ 죄송합니다^^

  11. 바람처럼~ 2010.03.28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다 많은 분들과 인사를 나누지 못해서 많이 아쉬웠습니다
    이런 모임에서 자주 뵈었으면 좋겠어요

  12. 문을열어 2010.03.30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폰 거치대가 저렇게 생겼군요! 이쁘네요~오오옷!
    아직 선물을 열어보지 못했는데..ㅎㅎㅎ
    후기 잘보고 갑니닷~ㅎㅎ


글을 쓰고나면 다음뷰 카테고리가 정말 어정쩡 할때가 많다....

특히 PC나 인터넷 관련해서 쓸때는 어디에 써야 할까 ?

부팅디스크 만들기, 인테넷 최적화 하기, PC백업 등 내가 자주 쓰는 글들은 정말 어디에 넣어야 할지 난감할 때가 많다.

블로그나 SNS관련된 글도 요즘 폭박적인데 그냥 인터넷으로 몰기에는 아쉬움점이 많다.

카테고리가 너무 많아서 넣기 힘들때도 있을수 있으나 가끔은 심도깊은 카테고리 구성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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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티스토리에 바라는 점”은 딱 하나...

이미지가 많은 글을 쓸때는 대표 이미지를 선정할수 있도록 해달라 !!

이유는 아래와 같이 요약 이미지가 나오게 가끔은 엉뚱한 이미지가 나오거나 또는 이전의 이미지가 남아 글은 유재석이라고 썼는데 이미지는 박명수 이미지가 나올때도 있기 때문이다...

다시한번 바라는 것은 글의 대표 이미지를 선정할수 있게 해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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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만두의전설 2010.03.21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섬네일 선택 기능이 첫 화면을 꾸미는 분들께는 정말 필요한 모양이네요.^^

    Ugandajo님의 이슈도 제 포스트 (http://blindlibrary.tistory.com/39) 에 반영 해 놓겠습니다. 한 번 들러주셔서 다른 분들은 어떤 이슈를 가지고 있는지 파악 해 보는 것도 재밌을 겁니다^^

  2. TISTORY 2010.03.22 2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당신을 위한 T-타임에 초대합니다!
    오셔서 즐거운 시간과 추억 가져가시기 바랍니다.


    시간 : 3월 27일(토) 오후 4시
    장소 : 다음커뮤니케이션 한남사옥 5층

    발표공지 : http://notice.tistory.com/148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