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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eek_Hide 2011/03/30 22:19
게티센터에서도 하나 지오캐시를 찾았습니다. 다만 실물캐시가 아니라 버철캐시로 게티센터 가든을 디자인한 사람의 글을 맞추는 캐시였습니다.
정원이 정말 아름다운 게티센터
게티센터내의 공간도 아름답지만 공간과 공간사이의 풍경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게티센터에서 바라본 LA풍경
좌표에 도착해서 찍은 사진
http://goo.gl/DXzxS : Get to the Getty Virtual!
LA에서 마지막 캐시 입니다. 도로옆 덤블속에 숨겨진 락앤락 캐시네요...
http://goo.gl/ZGya1 : Malvern Regional Speedway
이로서 라스베가스, LA, 샌프란시스코에서의 지오캐싱기를 이제서야 정리하네요...
2011/02/23 - [Geocaching/Seek_Hide] - 라스베가스에서 지오캐싱 #1
2011/02/27 - [Geocaching/Seek_Hide] - 라스베가스에서 지오캐싱 #2
2011/03/07 - [Geocaching/Seek_Hide] - 스탠포드에서 지오캐싱
2011/03/13 - [Geocaching/Seek_Hide] - 몬트레이(Monteray)에서 지오캐싱
2011/03/26 - [Geocaching/Seek_Hide] - 너츠베리팜에서 지오캐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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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eek_Hide 2011/03/13 22:10
카멜비치와 몬트레이에서 지오캐싱한것을 간략히 올립니다. 카멜하고 몬트레이주변에만 약 260개의 지오캐시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찾은것은 몇개 안되지만 하나하나가 기억에 남을 정도로 재미있고 아름다운 곳입니다.
카멜비치는 모래가 너무 고와서 정말 아름다운 곳중에 하나이며 게다가 해달(?)까지 놀고 있어서 재미있는 구경도 가능합니다. 해변에 캐시 하나가 있는데 머글되었는지 못찾겠어서 일단 해변 구경만 간단히 하고 다음 캐시를 찾아 나섰습니다.
카멜시는 여름에 관광객들이 많이 오는 도시중에 하나라서 그런지 시 주변이 매우 깨끗하고 조경도 잘 되었습니다. 게다가 시가 조금한데도 아주 다양한 명품가게가 많이 있는게 참 재미있었습니다.
http://goo.gl/IiB66 : -REMEMBER-
첫번째 캐시는 공원 벤치에 자석으로 붙여놓은 캐시 입니다. 조금한 캔디통에 숨겨져 있었는데 아주 금방 찾았습니다.
http://goo.gl/fJED8 : Court of the Fountains
두번째로 찾은 캐시는 건물들 사이에 위치한 아주 작은 분수 근처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숨길만한 포인트가 많아서 힌트를 봤더니 상점에 물어보라고 나와있더군요...
아침 10시쯤이어서 혹시나 했는데 막 문을 열고서는 장사를 시작할려고 하던 시간이라 마침 가게 점원을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영어로 간단히 지오캐싱에 대해서 아느냐고 물어봤더니 안다고 하면서 웃더군요... 어디쯤 캐시가 있냐고 물었더니 바로 앞에 화단을 가리키길레 아이들과 뒤져보았습니다.
찾고 보니 작은 인조돌이었는데 아마도 힌드트가 없었다면 거의 찾기 힘들지 않았을까 합니다. 최근에 본 인조돌 중에서는 가장 잘 위장이된 인조돌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찾고난 뒤에 인증샷~~
http://goo.gl/oOTQV : I feel pretty...Oh so pretty
몬트레이 아쿠아리움을 구경하고는 좀 아쉬워서 가장 가까운곳을 찾아 나섰습니다. 벤치에 딱 붙어 있는 캐시를 쉿게 찾았습니다.
http://goo.gl/y3XHO : Tin Cannery View
그다음 바위 밑에 있는 캐시를 간단히 쉽게 찾았습니다.
http://goo.gl/y2F6Z : Monterey Sandy Sediments Earthcache
어스캐시도 하나 있어서 일단 좌표에 접근을 했는데 문제는 Found 등록을 하려면 문제를 한 5가지는 풀어야 하는 어려운 난이도라서 포기를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T.T
http://goo.gl/tDerG : Shady Cache #1483
몬트레이 해변의 끝쪽에 위치한 곳인데 가끔씩 파도가 크게쳐서 멋있기도 했지만 주변의 큰 나무밑에 캐시가 하나 있었습니다. 이곳에 주변에 숨길곳이 많았는데 한 10분정도 뒤지니 찾을수 있었습니다.
지오캐시 하나하나마다 오너의 정성이 가득 느껴집니다. 다시 가서 남은 캐시를 다 찾고 싶은 마음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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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eek_Hide 2011/03/07 00:00
미국 서부지역 여행중 바쁜 가운데에서도 들렀던 곳은 서부의 명문인 스탠포드 입니다. 워낙 캠퍼스가 크기 때문에 처음방문하는 사람은 어디가 어디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좀 난감했던 곳이기도 합니다.
http://goo.gl/xVgQe : Hail, Stanford, hail
스탠포드 중앙의 The Oval Park 바로 위쪽에 위치한 캐시 입니다. 그 학교에 주차공간 찾기가 쉽지 않아서 좀 멀리 주차를 시키고는 걸어온 곳입니다. 한곳에 딱 숨길곳이 있어서 쉽게 찾았는데요 오른쪽의 조금한 표지만 기둥안에 숨겨 놓아서 정말 쉬웠습니다. 쉽게 찾고는 기분이 좋았는지 아이들이 바로 Phoon 동작을 취했네요... ㅎㅎ
캐시찾은 지점 근처에서 본 The Oval Park 입니다. 학교내에 이리 넓은 공원이 있다니 무척이나 부럽기도 하고 좋아보였습니다. 쨍한 하늘과 공원 참 좋죠 ?
http://goo.gl/0GxFE : Valley of the Serpent
두번째 캐시는 비교적 좀 큰 캐시로 아마도 스탠포드내의 초보 지오캐셔를 위한 지오캐시인거 같았습니다. 다만 약간의 좌표 오차가 좀 있어서 주변을 좀 뒤졌습니다만 큰 나무가 몇개 없어서 그리 오래걸리지는 않았습니다.
V자의 나무 틈새에 간단한 나무가지만으로 덮어 놓았네요.
이것도 기분좋아서인가요... 바로 Phoon !!
다음일정때문에 스탠포드에서 오래 머물지는 못했습니다만 나름 스탠포드에서 2개를 찾으니 더욱 기분이 좋았습니다. 멋진 캠퍼스속에 숨겨진 지오캐시... 나중에 스탠포드에 방문한다면 꼭 지오캐시를 찾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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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eek_Hide 2011/02/23 21:54
지난달 라스베가스에서 찾은 지오캐싱 몇개를 이제서야 정리를 합니다.
라스베가스에 도착하는 날 운좋게도 지오캐싱 이벤트가 있어서 모임에 참석할수가 있었습니다.
http://goo.gl/fb/ZRdDo : "Collaboration" Meet n Greet--Las Vegas
라스베가스에 있는 지오캐셔들과 아리조나 그리고 유타주에서 온 지오캐셔들이 모여서 서로 이야기도 나누고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중에 한 친구를 한국에서 공군으로 복무를 해서 한국에 대한 아주 좋은 추억과 간단한 인사말을 한국말로 할수 있었서 깜짝 놀랬습니다.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까 다들 놀래면서 잘 왔다고 인사를 반갑게 해주었습니다. 지오캐싱 덕분에 라스베가스에서 재미있는 시간이 추가되었습니다.
http://goo.gl/6kGz7 : Welcome to Las Vegas
모임을 했던곳은 라스베가스 입구로 거대한 라스베가스에 온것을 환영한다는 큰 간판이 서 있는 곳입니다. 이름하여 Fabulous Las Vegas !! 남쪽에서 일반 도로를 타고 차를 타고 가다가 만나가 되는 곳으로 라스베가스의 상징중에 하나 입니다. GPS와 함께 사진을 찍으면 인정을 해주는 가상캐시중에 하나입니다.
http://goo.gl/GlOtT : Welcome To This Fabulous Cache
바로 아래쪽에 모임을 한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서 로깅을 합니다. 작은 캔디 케이스에 자석을 붙이고 쓰레기통 밑에 붙여 놓았습니다. 이벤트캐싱, 가상캐시, 일반캐시 등등 3개를 한번에 찾았습니다.
가기전에 준비한 QR코드 스티커로 가쁜하게 로그를 남겼습니다. 위의 사진을 스캔해도 되는 군요... TB가 하나 코드안에 있으니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스캔하신후 TB를 로깅하셔도 됩니다. ㅎㅎ
삼삼 오오 모여서 이야기를 나누다가 금새 헤어졌습니다. 멀리 라스베가스에서 여러 캐셔들을 만난것 만으로 가슴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http://goo.gl/rQl1J : LV Money-makers
이것도 가상캐시중에 하나인데 깜빡 잊고 주변에서 답을 안적어 왔습니다. 라스베가스가 만들어지게된 역사적인 인물이 누구인가 하는것인데 아마도 주변의 동판이나 바위에 이름이 있을텐데 깜빡잊고 못 적어 왔네요...
http://goo.gl/ttNBV : Is it real…or just a Mirage?
미라지 호텔 주차장에 위치한 캐시 입니다. 라스베가스의 밤은 무척이나 분주하고 화려한데 주차장 옥상은 매우 조용하고 넓직한게 느낌이 아주 다른곳입니다. 예전에 드래곤님이 숨기셨던 롯데월드 주차장캐시가 생각나게 하는 캐시였습니다.
가로등 밑 틈새에 있었는데 케이스에 비해서 다른것들이 무척 많았습니다. 틈새에 저것들을 구겨 넣느라고 고생좀 했습니다. 아무래도 인적이 드문곳이라 머글될 가능성은 별로 없어 보입니다.
인증샷~~
이상 첫번째 라스베가스에서 했던 지오캐싱 후기였습니다.
2011/02/27 - [Geocaching/Seek_Hide] - 라스베가스에서 지오캐싱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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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eek_Hide 2010/12/17 21:53
지난 12월11일 토요일에 군산에서 지오캐싱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전주 지역 지오캐싱 발전에 한 획을 그으신 홍의님 병원 개업식도 있고해서 다들 모였습니다.
병원은 군산의 새로운 주택단지 근처로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큰 곳이라 좋았습니다.
이번에는 특별히 QR Code를 라벨지에 인쇄해서 로그를 대신하려고 나름 준비도 했습니다.
QR코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다음의 QR코드 만들기나 Scany의 QR코드 만들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다음QR코드 만들기 - http://code.daum.net/web/
스캐니 QR코드 만들기 - http://www.scany.net/kr/generator/generator.php#
본격적으로 찾아보는 은찬이... 생각보다 춥고 풀들이 많이 자라서 자칫하다가는 못찾을뻔 했습니다.
농업용수를 저장하는 인공 저주시 - 일제 시대때 만들어 졌다고 하는 군요
QR Code로 로그를 대신했는데 볼만 한가요 ?
홍의님이 개업하신 군산의 항도외과
재미있는데 몇몇 지인들께서 선물을 홍의님께 보내셨는데 메시지를 QR코드에 담아서 드렸네요... ㅎㅎ
지오캐셔들의 선물을 받고 기뻐하시는 홍의님... 찾아보니 아이폰독이 기본으로 있는 제품이라서 정말 부러웠습니다.
야마하 MCR-040
http://www.popco.net/zboard/zboard.php?id=av_review&no=71
모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금강하구에서 몇개를 찾았습니다. 다만 너무 춥고 바람이 강해서 정말 손꺼내기도 힘들정도로 춥더군요...
역시 지오캐싱의 맛을 힘들게 찾고나서의 로그할때의 맛이죠... ㅎㅎ
tags : dock,
mcr-040,
QRCODE,
qr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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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caching/Seek_Hide 2010/11/27 18:18
미국 뉴햄프셔주에 위치한 Nashua에 출장을 갈일이 있어서 몇개 찾게 되었습니다. Nashua는 보스톤에서 북서쪽으로 약 1시간을 가면 되는 작은 도시 입니다. 하지만 역시나 미국이다 보니 캐시간의 거리도 길고 차량이 없으면 거의 이동이 힘든것이 문제입니다.
호텔에서본 Nashua 외곽의 모습
가을이라 Nashua의 단풍도 멋있습니다.
첫번째로 찾아나선 캐시...
Seven Dwarfs- Grumpy
주차장 외곽에 자동차키 보관함을 캐시 컨테이너로 삼아서 기둥밑에 붙여 놓았습니다. 노출이 좀 되어 있지만 주차장 외곽이라서 머글이 보기에는 쉽지 않을 것이라 보였습니다. 일단 가볍게 하나 찾고...
날씨는 춥고 다음 캐시는 너무 멀어서 포기한뒤에 나중에 보스톤 외곽의 프리미엄 아웃렛을 방문 했습니다. 오전까지는 사람들이 별로 없었으나 오후부터는 사람들로 붐비는데 알고 봤더니 추수감사전 직전이라 사람들이 크게 몰리더군요
가장 인기 있는 곳은 코치 매장입니다. 들어가기 전에도 줄을 서고 들어가서 계산을 살때도 줄을서야 하는 그야말로 아웃렛 매장의 최고 인기코너입니다.
일단 신발 하나를 사고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캐시를 찾아 나섭니다. 데이타 통신을 할수가 없어서 주변 캐시를 찾을수 없었으나 소니매장이 WIFI가 가능해서 일단 주변의 캐시 좌표를 얻고는 GPS에 좌표를 넣어서 찾기 시작했습니다.
캐시는 아웃렛 매장 바로 바깥의 가드레일속에 자석으로 붙여 놓았습니다. 작은 캔디를 넣을수 있는 캐시 컨테이너도 찾기는 쉬웠지만 안쪽에 있어서 웬만해서는 머글되지 않을거 같습니다.
Cooling My Heels #5
두번째 캐시는 아웃렛매장의 북쪽 경계선 지점인줄 알고 따라 갔으나 의외로 약간 위쪽에 위치 했습니다.
Cooling My Heels #5
쉽게 나무에 걸려있는 캐시를 찾았네요... 정성스럽게 매달려 있는 캐시를 보니 반가왔습니다.
안쪽에는 방수가 잘 되도록 비밀로 로그시트를 덮어 놓았습니다.
이쁜 태극기 코인을 안에 넣어주었습니다.
벌써 다른 캐셔에 의해서 이동을 하고 있네요... 비록 많이 찾지는 못했지만 좀 딱딱하고 지루할수 있는 출장길에 나름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덕분에 미국에서도 여러중의 캐시를 찾을수 있었는데요...뉴햄프셔, 메사추세츠, 뉴욕, 텍사스 벌써 5개주의 캐시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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