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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과클라우드 2012/05/03 23:20
가상화에 대한 논의가 고객의 상황에 따라 많이 틀리지만 요즘 만나는 고객들은 예전과는 다른 페러다임으로 많이 생각을 하시는거 같아서 놀랐습니다.
다들 클라우드시대 또는 Post-PC시대라고 해서 기존에는 회사업무를 위해서는 데스크탑유져, Wired 환경이 기본으로 제공되던것들이 점차로 노트북 또는 모바일, 이동환경, Wireless 환경으로 넘어 가면서 오히려 최근에는 노트북환경이나 Wirless환경이 기본이 되고 데스크탑이나 Wired 환경을 제공하는것이 오히려 예외적인 상황으로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즉 미디어에서 많은 논의가 되고 있는 스마트워크 환경이 기본이 되고 전통적인 환경이 예외적인 상황인 된다는 것입니다.

<영화 매트릭스 : 어느게 현실이고 어느게 가상인지 마구 헷갈렸던 영화. 이제는 가상서버인지 물리적서버인지 보다는 원하는 서비스가 중심이 되는 가상화가 기본이 될것이다>
서버 가상화에서도 이러한 변화된 정책을 가져가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Physical Server를 기본으로 제공환경에서는 가상화 도입에 따라서 가상화가 예외적인 상황이 되고 있었는데 한발 앞서서 아예 가상화를 기본으로 하고 물리적 서버를 필요로 하는 경우를 예외적인 경우로 하여 특별히 물리적인 서버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서 리포트를 하고 관리자나 부서장 승인에 따라 물리적인 서버를 도입하게 되는 경우 입니다.
이렇게 된 이유는 유닉스 서버들을 x86으로 마이그레이션 하면서 가능한 x86으로 이전을 하되 이때 가상화를 도입하여 전체적인 서버 활용율을 높이고 아예 프로세스나 운영 자체를 가상화를 기본으로 하는 정책으로 전향적으로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신규로 도입하는 대부분의 서비스들이 Windows나 Linux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가능하기도 하지만 아마도 물리적인 운영 기반의 정책과 가상화 기반의 정책을 동시에 혼용하면서 운영하기 보다는 가상화기반 서버가 향후 늘어날 것을 대비해서 빠르게 가상화 기반의 정책을 우선한것이 아닌가 합니다.
가상화 도입 초기에 겪는 많은 부분들이 가상화 기술자체 보다는 오히려 가상화와 물리적 기반의 이질적인 운영프로세스를 동시에 가져간다는 것이 운영자들에게는 큰 부담인데 앞으로 가상화 도입이 늘어나게 되면 이제는 가상화를 기본 운영으로 하고 물리적인 환경을 예외로 하는 운영전체 파라다임이 크게 바뀌지 않을까 합니다.
2008년도에 가상화관련 발표를 하면서 "가상화는 단순히 IT부서의 변화 뿐만 아니라 회사전체의 문화와 프로세스를 바꿀것이다" 라는 어느 IT전문가의 멘트를 인용해서 발표 했는데 이제 그 전문가의 말처럼 그러한 변화의 모습들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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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과클라우드 2012/04/18 09:35
많이들 궁금해 하는게 주요 나라들의 가상화 도입비율 입니다. 항상 뭔가를 하다보면 남들은 어뗗게 하는지가 제일 궁금하죠...
일반적인 블로그나 기사가 잠깐 잠깐 언급하기는 하지만 좀더 모수가 많고 신뢰성있는 자료를 찾다가 아래 www.v-index.com 이라는 사이트에서 관련 정보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미국이 43.4%, 프랑스가 38.9%, 독일이 44.1%로 1등이군요 그리고 영국이 29%로 뒤쳐져 있습니다.그래서 평균이 38.9% 이네요... 2011년 Q3로 아마 시간이 지나면 또 업데이트가 될거 같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한국은 약10%정도로 APAC어느 나라보다도 심각하게 뒤로 쳐져있는데요. 대강의 이유를 생각해보면...
1. 높은 유닉스 의존도 즉 가상화할 x86이 별로 없습니다. 2. 상대적으로 저렴한 IT인력 비용 3. 낮은 전력비용
이에 대해서는 나중에 좀더 이야기를 해보죠... 일단 위의 사이트에 가보시면 추가적으로 주요 하이퍼바이져 도입비율, 서버가상화일때 그리고 데스크탑가상화일때 각 하이퍼바이져의 도입비율과 물리적서버 통합비율등이 쉽게 그래프로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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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과클라우드 2012/03/23 09:58
기자님의 요청으로 막연히 출연을 했습니다 ^^; 저는 살짝만 나오는데 내용이 전반적으로 좋네요... 특히나 IBM의 수냉식 데이터센터는 비용이 좀 비싸겠지만 참신하기도 합니다. 수도관을 연결하면 여름 겨울 모두 시원할거 같아요. 발상의 전환과 다양한 아이디어로 산적한 IT문제를 해결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데이터센터나 IT인프라가 좀더 국가 경쟁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참고로 델코리아 김성준 전무님, IBM의 명한신 부장님도 출연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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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과클라우드 2012/03/21 17:15
얼마전 인텔이 새로운 서버용 CPU인 E5를 출시 했습니다. 네할렘 출시 이후 인텔은 CPU시장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가지고 계속해서 시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혹자는 모바일 디바이스 600개당 1개의 서버가 필요하다고 하며 때문에 인텔 CPU가 탑재된 서버의 출하량을 줄지 않고 계속 성장할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여러 벤더들이 클라우드 수혜를 보고 있지만 진정 인텔이 클라우드 시대의 최대 수혜기업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지난 2004년 이후로 AMD와 Intel은 CPU Clock경쟁에서 코어경쟁으로 옮기며 듀얼코어 그리고 쿼드코어 이제는 크게 하나는 저젼력 또는 전력당 성능으로 다른 하나는 CPU에 부가적인 기능들을 넣는것으로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마치 자동차가 속도 경쟁을 하다가 이제는 내장, 디자인, 편의성, 안전 등등으로 발전하는 것과 비슷한 맥락입니다.
이번도 몇가지 큰 기능개선이 있는데 기존의 AES-NI, TXT를 보강하면서 보안분야 더욱 강화하였고 아키텍쳐 상으로는 I/O를 담당하는 컨트롤러를 이제는 CPU안으로 끌어 드리면서 I/O에 따른 병목을 줄이는 것으로 발전하였습니다.
CPU변화에 대해서는 여러 매체들이 다루었기 때문에 쉽게 자료를 찾으실수 있을거 같아서 더이상 언급하지는 않겠지만 각 서버 벤더의 제품들이 스펙적으로 약간씩 변화가 있어서 몇자 적었습니다.
각 서버 벤더별 트렌드
CPU의 성능과 기능은 지난 몇년동안 계속해서 발전을 했는데 가장 느린부분은 I/O 였습니다. 빅데이터니 클라우드니 모바일이니 하면서 처리해야할 데이터의 절대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반면에 디스크I/O 네트워크 I/O 병목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고 이것은 곳 변화를 의미 합니다. 현재 이러한 문제로 변화가 가속화 될것으로 보는데 이번에 인텔이 새로운 CPU출시와 함께 가장 주목받는 변화중에 하나가 I/O의 변화이며 빠른 CPU 그리고 느린 HDD와 네트워크의 간극을 줄이기 위한 대안입니다.
1. NIC 변화
지난 1년동안 1Gb 시장에서 10Gb시장으로 네트웍 환경이 변해가고 있음을 크게 느끼고 있습니다. 이에 고객들이 별도로 10Gb NIC를 구매해서 PCI슬롯에 탑재 해야 했으나 이제는 고객이 1Gb * 4 포트 또는 10Gb *2포트로 선택하여 탑재 할수 있는 형태로 발전을 했습니다. 궁극적으로는 10Gb으로 옮겨 가겠지만 현재는 과도기적인 상황입니다. 언제쯤 10Gb환경으로 완벽이 넘어 갈수 있을까요 ?
10Gb을 가상화 해서 여러개의 가상포트로 나누어 쓰는 기술들도 선보여서 고객들로 하여금 다양한 선택을 할수 있는 폭이 넓어 졌습니다.
<DELL 새로운 서버제품사진>
2. PCI Express + SSD/Flash Memory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부분중에 하나인 분야 입니다. 최근들어 데스크탑 가상화나 서버 가상화를 하다보면 다른 것이 문제가 아니라 스토리지 성능이 크게 이슈가 되고 있고 처음 인프라 설계를 할때 가장 어렵고 또 가장 많이 실패하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그 이유는 기존의 스토리지들은 성능을 내려면 디스크를 많이 써야 하는데 이는 곳 비용 증가와 관리비용증가를 의마합니다. 또한 추가적인 유저수 증가나 서비스 증가로 성능이 떨어질경우 상위 스토리지를 구매하거나 또는 스토리지 재구성을 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더우기 CPU의 발전에 비하면 매우 느린분야로 계속해서 간격이 벌어 지고 이러한 간극을 메꾸는 중요한 방법중에 하나로 스토리지 캐시 메모리 증설, SSD활용에서 이제는 서버에서 SSD, Flash Memory 를 PCI슬롯에 끼워서 극단적인 IOPS성능을 내는것으로 OLTP성 업무나 가상화 업무에 적합하도록한 옵션들이 이번 신제품 서버에 발표 되었습니다.
유명한 Fusion IO 나 EMC의 VF캐시등도 이러한 시장을 보는 제품으로 향후 많은 제품들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HP 새로운 서버 제품군사진>
3. Management
서버 대수가 증가하게 되면 필연적으로 늘어나는 것이 관리입니다. 관리는 크게 대규모 서버팜을 관리하기 위한 툴이나 방법, 개별서버를 운영자가 쉽게 관리할수 있는 부가장치들 그리고 외부 소프트웨어들과 연동하는 부분들로 나누어 집니다. 대부분은 서버관리를 위한 별도의 Card를 제공하는데요 이것을 통해서 원격지에서 접속을 하거나 관련정보를 중앙관리툴에 제공하는 역할들을 하게 됩니다. 점차 서버들이 늘어남에 따라 효과적인 관리를 위해서 좀더 쉽고 직관적이게 발전하고 있으며 관리자 한명당 수백대의 서버를 관리하던것에서 수천대로 관리가 가능하게 하고 수작업으로 관리 하던것들을 자동화를 통해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IBM서버사진>
그외 인텔의 E5의 재미있는 initiative중에 하나는 HTA(High Temperature Ambient) 를 통해서 좀더 높은 온도에서도 서버를 작동할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현재 데이타센터와 관련한 가장 큰 이슈는 전력인데요… 데이타센터내에서 차지하는 전력의 대부분이 서버 그리고 쿨링에 들어가는 전기 입니다. 데이타센터에 가보면 여름에는 추울정도로 온도가 낮은데요 보통 약 15~20도 사이에 맞추어 놓고 데이타센터를 운영합니다. 즉 전력사용을 줄이기 위해서는 둘중에 하나… 데이타센터 냉각 비용을 줄이거나 서버를 높은온도에게 운영하면 됩니다. 하지만 서버온도를 높이게 되면 서버의 팬들이 돌면서 전기사용이 늘어나고 장애발생율이 높아지기 때문에 오죽하면 페이스북이 데이타센터를 북극근처에 지을 정도니 데이터센터의 온도는 그만큼 민감한 문제 입니다.
만약 서버 온도를 35~40도 까지 올려서 운영이 가능하다면 서버 자체에서 소모되는 전기도 전기이지만 데이타센터 쿨링에 소모되는 상당한 전력이 감소하게 됩니다 그래서 인텔은 높은 온도에서도 서버가 잘 작동하도록 하자 라는 것을 목적으로 여러 서버벤더와 협력해서 보드설계, 데이타센터 컬설팅및 구축에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만약 제대로 적용이 된다면 사막에도 데이타센터를 짓거나 혹은 상당히 따뜻한 지역에서도 데이터센터를 운영할수 있을겁니다.
<페북이 북극에 세운다는 데이타센터>
http://www.nodeju.com/15659/facebook-builds-data-center-under-north-pole.html
올해는 그동안 많이들 이야기 했던 10Gb, SSD등이 더욱더 성큼 다가오는 한해가 아니가 합니다. 그만큼 서버가 처리해야하 데이타와 이슈들이 많다는 이야기이겠지요. 과연 올해 각사가 내놓은 제품들은 어떤 성과가 나올것이며 또 내년에는 어떠한 기술들이 시장에 출현할지 기대를 더욱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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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과클라우드 2012/03/03 21:25
여러 IT기업들응 만나다 보면 여러 종류의 기업들이 있지만 크게 세가지 정도로 분류해볼 수 있습니다. 단순 기업 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적용해보면 본인이 어떤 캐릭터인지 그리고 어떤 방향으로 자신을 발전 시켜야 할지 고민해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저 역시 앞으로 어떻게 직업을 가지고 또는 창업을 해야할까 고민하다가 아래와 같이 분류 해보니 조금은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고객을 꽉잡고 있는 기업
고객의 니즈를 제대로 파악하여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생존하는 기업들 특히 유지보수 기업이라고 하는 기업들의 형태입니다. 기술력보다는 빠른 응답 속도와 기업의 요소 요소를 깊이 파악하고 있어서 타기업이 넘보지 못할 서비스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 때로는 갑을 대신해서 을 기업들을 호령 하기도 합니다
사람으로 보면 영업분들이 여기에 속합니다. 주요 고객을 가지고 있으면서 여러 IT벤더들을 다니지만 고객 기반을 영업을 하기 때문에 벤더들이 영업을 뽑을때도 어떤 고객을 가지고 있는지가 그사람의 가치가 됩니다. 삼성출신 영업, LG출신 영업 등등 기술력 보다는 고객과의 관계가 주요 경쟁력이 되겠습니다.
비슷한 형태 이기는 하나 위의 고객기반 뿐만 아니라 지역까지 기반한다면 정말 타의 추종을 불허할 정도의 생존력을 가지게 됩니다 대전 대구 부산 창원 울산 광주 등등에는 지역기반의 IT회사들이 있는데 다른 지역의 회사들이 도저히 넘보지 못할 자기들만의 비지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타지에서 그곳까지 가서 영업하기도 힘들거니와 지역에서의 특수성들이 있기 때문에 아주 오랜 시간 장수하는 기업들이 있습니다.
http://www.flickr.com/photos/22154368@N02/3790468651/ @Corbis
2. 벤더 부착형 기업
비록 고객결속은 아니더라도 벤더결속으로 생존전략을 가져가는 회사들도 있습니다 벤더의 솔루션을 가지고 있어서 반드시 특정 벤더의 솔류션을 판매하려고 한다면 그 회사를 거쳐야 합니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필요한것이 IT솔루션인데 특정 벤더만 가능하거나 지배적인 시장 점유율은 가져가는 벤더가 있다면 그 벤더의 파트너 회사들은 우월적 지위를 가지게 되며 유리한 입장에 서게 됩니다. 하지만 벤더에 종속되거나 벤더와 묘한 긴장 관계에 놓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하나의 생존 전략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사람으로 보면 전형적인 직장인입니다. 특별한 필살기는 없을 수 있으나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아주 충실히 잘하며 특기가 없어도 어느 부서 어느 일을 맡겨도 일정 수준 이상을 해내는 사람입니다. 매니져, APAC관계도 좋아서 어떤 일을 해내는 능력이 탁월하나 그 직장을 떠나서는 경쟁력을 가지기 쉽지 않기 때문에 이직 하기도 쉽지는 않습니다. 회사의 정책과 방향 그리고 정치력도 있어서 승진도 비교적 빠른 편입니다.
3. 해외 솔루션을 가진 기업
규모는 크지 않으나 외국의 솔루션을 들여와 국내의 유일 총판이 되는 형태입니다 대형 벤더에 의존적이지 않으면서 또한 굵직한 주요 고객이 없어도 그때 그때 고객의 필요에 따라 판매 지원하는 하는것을 주요 업으로 살기 때문에 매출자체가 크지 않습니다. 매출이 크다면 해외 본사에서 바로 지사를 만들거나 좀더 규모가 큰 회사에 총판을 주기 때문에 이러한 경우의 핵심은 계륵과 같은 규모가 되어야 기업이 지속가능 합니다.
4. 솔루션 개발업체
독자적인 개발인력을 바탕으로 모니터링 매이지먼트 백업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해서 판매하는 형태입니다 비록 해외의 유수한 프로그램들과 경쟁해야하고 또는 국내의 소프트웨어에대한 척박한 인식속에서도 꿋꿋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업체들입니다. 소프트에어로 성공한 회사가 많지 않고 인력난 자금난으로 힘들기는 하지만 오히려 국내보다는 해외쪽도 공략을 해본다면 좋은 기회가 더 많지 않나 생각합니다.
3,4번은 회사내에서 Indivisual Contributor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업력도... 회사에 딱 달라붙을 수 있는 능력은 없지만 본인만의 마켓에 대한 시각과 솔루션에 대한 해박한 지식 그리고 경험을 바탕으로 직장생황을 영위 하시는 분들입니다. 물론 승진이나 연봉이 영업분들에 비할 수는 없겠지만 호기심을 바탕으로 지식을 섭취하는데 상당한 관심과 자부심이 있습니다. 때로는 젊은 사람들에게 도전을 받기도 하도 언제까지 직장 생활을 할 수 있을지 알수 없으나 복잡해지는 IT의 현재와 미래를 생각한다면 3,4번에 해당하시는 분들도 충분히 경쟁력이 생기지 않을까요 ?
예전에는 단순히 영업, SE만 있던 상황에서 이제는 영업, SE, 컨설팅, 마케팅, BDM, TAM등 다양한 업무가 계속 만들어 지는게 IT업종입니다. 과연 각자가 가진 적성과 방향은 무엇일까요 ?
만약 창업을 한다면 어떤 종류의 회사를 만들기 원하십니까 ? 그냥 회사가 고객을 꽉잡고 있던지 또는 솔루션, 개발 등등 명확한 나만의 필살기가 없다면 아마... 쉽지 않을거 같습니다.
개인도 마찬가지로 각각 어떤형태로 회사 생활을 하고 있는지 한번 비교해 보세요... 그리고 어정정쩡한 상황이라면 아마도 조직내에서 큰 영향력이 없을수 있으니 나만의 필살기를 만들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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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밥과클라우드 2012/02/07 22:08
1.
연관 없을거 같은 데이터들을 큰 관점에서 보면 연관이 있고 미래가 보인다
2.
데이터를 공개하는 것은 새로운 관점과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3.
이러한 밑받침은 대량의 정보를 분석처리할수 있는 IT기술때문이다
4.
정부의 데이터 공개는 필수적이면 필연적으로 그렇게 될수밖에 없다
A.
서울버스에서 이미 이러한 충격을 한번 겪었죠…
5.
고객/시장의 패턴을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큰
차이
6.
방대한 데이터는 변화의 방향을 예측할 수 있다
여기까지가 요점이고... 결국은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생각이 났음.
각 기업의 입장에서는 기업활동에 따른 발생되는 데이타 + 정부의 데이타 + 소셜미디어 등등을 복합적으로 돌려보면 기업의 비지니스를 활성화 할수 있는 각종 지표가 나오지 않을까 ?
다시보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의 KBS에서 보세요...
http://news.kbs.co.kr/economic/2012/02/01/24281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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