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TO2015.07.25 07:27

페이스북을 쓰다보면 좋은 글이나 영상을 외부에 공유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일반 웹페이지처럼 상단에 URL이 나타난다면 쉽게 공유가 가능하지만 페이스북에서는 각각의 개별 피드의 URL이 나타나지 않아외부 공유가 쉽지 않습니다.

실제로는 모든 Feed마다 각각의 URL이 존재 합니다. 어디있는지 잘 못찾을 뿐이죠. 아래 보시면 각 피드마다 작성된 시간이 나오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별도의 페이지가 따로 생성되면서 URL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의 그림에서 시간을 클릭하십시오.


아래와 같이 페이지가 열리면서 URL이 나타납니다. 이제 밖에다가 복사해서 쓰면 됩니다!!


아래 URL이 위의 주소에서 따온 실제 URL입니다.

https://www.facebook.com/ugandajo/posts/937438802958766?pnref=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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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Geocaching/Seek_Hide2015.07.24 15:31

회사 셔틀버스를 잘못타서 뜻밖의 곳에 내리게 되었습니다. 일단 당황하지 않고 구글맵에서 위치를 확인하니 약 2.5Km 정도만 걸어가면 되는 거리여서 일단 호텔을 향해 걷습니다. 늘 그렇듯이 그냥 가기는 심심하고 Geocaching 앱을 켜서 주변에 어떤 캐시들이 있는지 찾아봅니다. 한 3개 정도가 눈에 띄고 가는 도중에 있는 지오캐시를 하나둘 찾기 시작했습니다.

캐시를 찾은 팔로알토 지역은 예전에 물이 많았나 봅니다. 오너가 그런 정보를 주고 싶었는지 지금은 멈추었지마 1900년대 초에 전기로 돌아가는 배수펌프안에 살포시 캐시를 넣어 두었습니다. 무려 100년이 넘는 전기펌프를 기념해서 넣어둔 것이죠. 옆에 있는 펌프에 관한 설명을 보니 전기를 이용하여 수위가 낮아지거나 높아지면 그에 맞게 작동하는 나름 스마트한 펌프라고 합니다.

살다보면 생각지도 못한 곳에 가게 되는 경우가 가끔있죠. 놀래거나 당황하지 말고 삶에서 주어진 보물을 하나하나 찾아가는 것을 어떨까요?

그동안 찾은 캐시마다 나름 소중한 인연과 재미가 있지만 600번째인 캐시는 나름 더욱 소중한 의미를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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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
낙서장2015.07.11 21:10

블로그를 연지 10년차 그동안 회사 생활하 별로 못쓰다가 다시금 마음을 잡아 봅니다.


첫 포트팅을 2005년 8월 7일에 했는데 곧 만 10년이 됩니다. 첫 포스팅과 댓글을 보니 저런때가 있으나 싶네요.




더욱 놀라운 것은 그동안 누적 방문작 1백 2십만명, 그만큼 양질의 컨텐츠가 있었나 되세겨 봅니다.




스팸 때문인지 아니면 실제로 찾아 오는 것인지 일 방문자가 1천명이 넘네요


모두가 윈윈하는 세상을 위해 좋은 정보와 글을 올려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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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ugandajo